유기농순면 흡수체와 생분해포장재로 환경과 건강을 고려한 생리대 ‘라본(LaBon)' 출시

관리자


유기농본으로 알려진 여성용품 전문 기업 J2LFA&OH 주식회사 “환경과 여성건강을 생각한다.”는 컨셉으로 프리미엄 친환경 원료 생리대 라본(LaBon)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유기농 본과 같이 국제 유기농 인증 OCS100(Organic Content Standard)을 받은 미국 텍사스산 유기농 순면 커버를 흡수커버는 물론 날개 부분까지 적용하여 피부에 닿는 곳 모두를 생각했다. 기존제품과 다른 특징은 유기농 순면 사용을 커버 이외에 흡수체까지 적용한 점이다.

이는 일반적인 시트타입의 화학흡수체가 주는 얇은 두께는 아니지만,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쿠션 느낌과 100% 유기농 순면 흡수층의 피부 안심 설계가 장점으로 주목된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순면 흡수체의 패턴은 기존 유기농본 생리대의 흡수체와 또다른 차별성을 보여준다. 라본이 가진 독특한 올록볼록 골지면은 생리혈이 커버 밑에서 빠르게 흡수되어 분산되도록 도와주고,인체 굴곡면에 따라 유연하게 밀착되어 바디핏을고려하여 디자인 되었다. 한편, 라본은 다양한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제공하려 했다.

우선 까다로운 독일 피부 과학 연구소인 독일 더마테스트에서피부저자극에 대해 Excellent 등급을 획득했고, 생분해방수층 및 소포장지는 독일 표준협회(DIN: Deutsche Institutt fur Normung)로부터, 폐기후3년 내에 80% 이상이 생분해퇴비화조건이 되는 자재임을 인증하는 Seedling(Compostable)마크를 획득했다.

그 밖에도 원재료 선택부터 소비자에게 가는 모든 과정까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엄격하게 평가후 부여되는 북유럽의 친환경 인증마크(Nordic Eco Label), 생산과정에서 인체나 환경에 좋지 않은 화학 물질이나 금속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국제 환경규격 OEKO-TEX 100(Confidence in textiles)을 획득했다. 그리고 화장품이나 식품 분야에서만 볼 수 있던 비건 인증을 통해 제조 및 가공 단계에서 동물 유래 원료를 포함∙이용하지 않았으며,동물실험을 실시하지 않음을 확인받았다.

라본 마케팅 담당자는 라본은 화학흡수체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주된 타겟이라며, 재활용할 수 없는 일회용 생리대가 환경오염으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생분해 방수층 및 소포장를 사용한 것을 강조하였다. 최소한의 화학성분과 가능한 최대한의 친환경 원료 및 자재로 태어난 ‘라본’은 10월부터 주요 홈쇼핑 및 온∙오프라인 판매사이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아시아뉴스통신 (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1984446&thread=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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